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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세션 : 인천공항의 교통체계 다각화 방안 수립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.07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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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
135
내용

특별세션: 인천공항의 교통체계 다각화 방안 수립


조직위원장: 서양환(인천국제공항공사 접근교통혁신팀장)

일시 및 장소: 8월 19일(수), 15:30~17:15 / 117호

배경

ㅇ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'20.5월 기준 누적 여객수는 137,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97.6%감소하였음. 이에 따라 코로나19 안정세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중이며, 향후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 허브공항으로써의 접근교통에 대한 경쟁력 방안 마련이 필요

인천공항은 개항이후 '19년까지 연평균 53.7%LCC 고성장에 힘입어 연평균 9.5%의 여객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나, 지방공항의 성장으로 인천공항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

이용객의 여행패턴의 경우 가끔-길게에서 자주-짧게로 변화함에 따라 동남아, 중국,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의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으며, 밤도깨비 여행 등 젊은층의 여행패턴 변화에 따라 심야운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*인천공항의 이용객은 대부분 수도권(서울, 경기, 인천 약 83%)에 분포되어 있음

ㅇ 인천공항의 접근교통은 지속적인 확대와 개선을 추진중에 있으나, KTX운행 중단(‘18.9) 등 전반적인 접근환경이 오히려 악화된에 따라, 구체적인 교통수단의 다각화 및 환승·연계서비스 활성화 방안 수립을 통해 권역별 주·야별 최적의 교통서비스 제공이 필요하게 되었음

 

인천공항 접근교통(교통수단)의 문제점(코로나19 펜데믹 이전기준)

(버스) 전국에 노선을 확보·운영중*이나 지방 중·소도시 접근성이 열악**하고 심야시간대 운행부족(서울에 한해 제한적 운행)

* 노선수(122) : 서울(33), 경기(29), 지방(44), 인천(16) / 운행편수 : 3,510편 운행 ('19년기준)

** 지방 중소도시는 직항편이 적고, 운행노선도 일 2~3편으로 운행효과 미비

(철도) 경기권은 많은 여객에도 불구 철도 서비스 미제공 및 경상·전라권(차량 3시간 이상)KTX 운행중단으로 접근성 악화*

*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운영('18.1 운영개시)중이나 환승불편 등으로 이용 제한적

(승용) 점차 접근도로 지·정체 심화로 차량 이용객의 이동시간 증가*중이며, 주차장 부족에 따른 이용불편 가중

* 3시간 이내(충청, 강원영서) 권역은 승용차 이용비중이 높아 이용편의 제고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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